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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다는 어느 회원님 글을 읽다보니 저도 좀 무리지만 울 지니 친구를 하나 만들어줄까.. 하는 생각을 또 하게 되요. 제가 놀아준다고 놀아주지만 어른인데다 제 하는 일도 바빠 대개는 혼자 놀거나 심심하게 잠자는 일이 더 많거든요. 아무래도 친구가 있음 좀 싸우기는 해도 날이 갈수록 의지하고, 서로간에만 통하는 뭔가가 생겨서 더 생활이 건강해질 듯 한데.. 물론 퍼그가 둘이면 털도 2배라.... 생각하면 흠.. '꺅~~~~!!'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만.. 어떨까요?? 어디서 울 루체같이 건강하고 발랄한 남아를 업어올까요??ㅋㅋ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시간 10.01.31
  • 답글 눼눼~ 비누님만 믿고 기둘려요~~~*^--------^*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2.01
  • 답글 정말 다행이네요. 남아를 키웠던분도 남아의 특성을 잘 못받아들이는 분이 많았어요. 아기가 복수로 늘어나는 것은 굉장히 생각과 다를때가 많으니까 시뮬레이션 해보시는것은 꼭 필요하다고 봐요. 제가 상황을 지켜보다가 마땅한 아기가 나타나면 알려드릴께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1.31
  • 답글 저는 원래 남아만 키워서 남아들 마킹하는 것, 혼자 음- 요상한 장난 하는 거, 뭐 이런 거엔 이미 익숙하답니다. 그런 건 전~~혀 문제가 없는데(오히려 여아에 대해 아는 게 없어 지니 올 때 살짝 겁먹었었죠..^^;;) 한 가지, 비누님도 보셨지만 울 지니가 워낙 비사교적이잖아요. 전에 비누님댁에서도 바닥에 내려 본 기억이 없을 정도로 애들 피해서 도망만 다니던 녀석이라.. 그래서 저도 비누님 의견처럼 임보를 하면서 울 지니가 어떻게 나오나 함 볼까 .. 생각 중예요~^^ 작성자 노란달퐁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1.31
  • 답글 입양전에 지니가 그랬듯이 임보엄마를 한번 해보시면 좋을거 같네요. 지니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그리고 정말 둘을 키우는게 가능한지 시뮬레이션을 해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아는 아무래도 마킹도 많이 하고 그러니, 그게 받아들일만한 상황인가 아닌가에 대해 알아볼 수도 있지요... 저희집 오랜 상황을 돌이켜봐도 하나와 둘의 차이, 여아와 남아의 차이는 분명 존재하거든요 작성자 비누 작성시간 10.01.31
  • 답글 글쎄요.저도 어쩌다보니 애들이 다섯이 됬지만 혼자만 키울때가 더 좋았던것 같아요. 귀비마마 혼자일때는 늘 같이 출퇴근 했지만 이제는 넘 많아서 애들 놓고 나가야하거든요 ^^ 작성자 깨비맘 작성시간 10.01.31
  • 답글 ㅋ 아무래도 둘이면 서로놀고 싸우다보면 정이 들어요.. 샘이그러는데 혼자인 아이보다 여럿인 아이들이
    훨씬 건강하대요.. 저희집 아이들보면 맞는거 같아요.. 보시다 맘에 꼭들어오는 아이가 있음 데려오세요^^
    작성자 짱이맘 작성시간 10.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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