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상담치료 받으시길 적극 권합니다. 혼자는 이겨 내실수 없으세요...작성자비누(김혜숙)작성시간10.02.04
답글까페에 들어와서 애기들 사진 보고 한없이 울다가 까페 식구들 글 보고 한없이 울다가 그러고 갑니다ㅋㅋㅋ..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면서 견디기가 더 힘들군요..상담 받으러 가야 하나봐요ㅋㅋㅋ눈물이 흘러도 흘러도 마르지가 않네요..작성자제니모레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2.04
답글넘 속이 뒤집혀서 루이 잘자,라고 답글도 못했네요. 제가 이 정도니 오죽하시겠어요.걱정 많이 되네요. 조금이라도 힘 내시기를~ 작성자깨비맘(정소영)작성시간10.02.04
답글비누님 말씀처럼 상담치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맘의 상처가 깊어질까 걱정입니다..작성자별찌비(이송이)작성시간10.02.04
답글한동안 제정신(?) 으로 사시긴 힘들겁니다. 멀쩡하게 살던 아기가 떠나도, 아프고 투병하던 아기가 떠나도 한동안 광인처럼 살기 마련인데요. 너무 힘드시면 그냥 계시지 마시고 상담치료 받으러 가보시길 권합니다.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작성자비누(김혜숙)작성시간10.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