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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밤을 꼬박 지새워야 하나 봐요..잠이 오질 않네요...좋은 저녁 보내세요^^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10.02.03
  • 답글 뒤늦게 글보고 회사에서 눈물 콸콸 흘리고 대놓고 코까지 팽팽 풀고있네요.. 상담치료 받으시는거 적극 찬성이구요~ 건강 챙기세요! 작성자 SERI 작성시간 10.02.05
  • 답글 저도 너무 맘이 아파요.. 제니모레후님 어떻게 말씀드려야 할지요.. 작성자 짱이맘 작성시간 10.02.05
  • 답글 힘내세요..ㅠㅠ 저까지도 눈물이 나오네요.. 작성자 김치엄마(황나래) 작성시간 10.02.05
  • 답글 아.....................ㅠ.ㅠ;;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임우상) 작성시간 10.02.04
  • 답글 상담치료 받으시길 적극 권합니다. 혼자는 이겨 내실수 없으세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2.04
  • 답글 까페에 들어와서 애기들 사진 보고 한없이 울다가 까페 식구들 글 보고 한없이 울다가 그러고 갑니다ㅋㅋㅋ..하루하루 시간이 지나면서 견디기가 더 힘들군요..상담 받으러 가야 하나봐요ㅋㅋㅋ눈물이 흘러도 흘러도 마르지가 않네요..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2.04
  • 답글 넘 속이 뒤집혀서 루이 잘자,라고 답글도 못했네요. 제가 이 정도니 오죽하시겠어요.걱정 많이 되네요. 조금이라도 힘 내시기를~ 작성자 깨비맘(정소영) 작성시간 10.02.04
  • 답글 비누님 말씀처럼 상담치료를 받아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맘의 상처가 깊어질까 걱정입니다.. 작성자 별찌비(이송이) 작성시간 10.02.04
  • 답글 한동안 제정신(?) 으로 사시긴 힘들겁니다. 멀쩡하게 살던 아기가 떠나도, 아프고 투병하던 아기가 떠나도 한동안 광인처럼 살기 마련인데요. 너무 힘드시면 그냥 계시지 마시고 상담치료 받으러 가보시길 권합니다. 도움을 적극적으로 받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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