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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화창하게 좋은 날은 루이 생각으로 하루를 보냅니다..썬텐하는거 무지하게 좋아라 하는 루이였거든요..까페에 와서 아가들 볼때마다 내 새끼 같아서 눈물만 주룩주룩ㅋㅋㅋ흘리고 또 갑니다..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10.02.11
  • 답글 아고..이래서 제가 글을 안 올릴려고 했는데..까페식구들 걱정 끼쳐드릴까봐...걱정해주신 식구분들에게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2.12
  • 답글 루이 일은 정말 슬퍼여..님 !힘내시구 루이 정말 천국으로갔음하는맘이에여 작성자 치치와깐디 작성시간 10.02.11
  • 답글 가끔 들어오지만...제니님 글 읽으면..저도 마음이 애리네여....ㅡㅡ; 힘내셔요....... 작성자 일순사랑 작성시간 10.02.11
  • 답글 무슨말씀을 드려도 그아픈맘이 치유가 되실까요...너무 슬퍼머세요 제가 신시아랑 상담을 했더니 죽은아이가 제친구에게 엄마의 슬픔이 전해져서 괴롭다고 엄마그만 슬퍼하라고 하더군요.. 루이 담생엔 사람으로 태어나라고 빌어주세요.. 작성자 짱이맘(한지혜) 작성시간 10.02.11
  • 답글 제니님 힘내세요..어떤말로도 위로가 되질않겠지만...제니님께서 이렇게 맘아파하시면 루이두 발이 떨어지질않을꺼라 생각이 드네요...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제니님을 응원할수 있도록...힘내세요...제니님글읽고 자꾸 눈물이 나구손이떨려...글쓰기두 힘들지만...한번두 뵙지못한분께 몇자 남깁니다. 건강하세요...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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