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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야근이라서 현재 회사입니다. 아까 병원장님과 통화했구 장미는 조금더 좋아졌지만, 말씀드렷듯이 다음주까지는 버텨야 살 가능성이 커집니다. 여러분 응원 많이 해주세요. 내일은 칼퇴근하고 보러가고 싶네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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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장미야!!!!조금만 더 힘내렴!!언니가 마음속으로 기도 매일하고있으닌깐.....꼭 괜찮아 질꺼야..비누님 정말 고생많으시네요...정말 그 정성에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작성자 장군이누나(양헌진) 작성시간 10.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