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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랜만에 들렀네요 우리 3번째뿌꾸가온지도 일년이 지났어요.회원님들 지송하고요.우리 비누님은 지기가 되셨네요 늦었지만 축하해요. 이번 우리아가는 그럭저럭 잘있답니다. 얼마전 중성수술시킬려다 자궁기형으로 그냥 닫아버렸담니다 아픈 아이지만 늘 사랑한답니다. 우리아들 다음으로요.. 하우스 회원님들 건강하시고요. 이쁜우리 아가들이랑 행복하세요. 작성자 뽀꾸 작성시간 1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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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기가 몇살 인가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