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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의사 선생님께 연락이왔어요. 장미 뒷다리 마비가 아주 조금 더 심해지고 있고, 여전히 키트 검사해보면 스스로 항체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제가 퇴근하자마자 가볼거에요. 오늘은 하루종일 이상하게 불안하더니만... 일이 손에 잘 안 잡히고 입술이 바짝바짝 마르네요. 병원다녀온 후 밤에 글 올릴께요. 2008년 이후 다시 이런 싸~한 느낌을 겪다니... 이런 경험은 참으로 적응이 안됩니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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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런일 다시 없길 마마님 일기읽으면서 맘아파했더랬는데....비누님 어떤말로도 위로가 되질않겠지만 어린 장미가 겪는 고통을 생각하니 그애견샆..증말....고발하구 싶어지네요.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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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장미가 잘 견뎌주는거 같았는데 우짠대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0.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