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동영상 보고 나니 눈물만 나네요..ㅠㅠ 에효.. 저 어린 게 무슨 죄라고.. 정말 비누님 말씀처럼 그 드런 놈의 애견샾 주인들, 천벌 받아야 해요. 어쩜 저렇게 살겠다고 작고 여린 몸으로 버텨주는 아이를 저 모양으로 만들어 놓을 수가 있는지..ㅠㅠ;; 정말 기도밖에 할 수 없는 심정이 너무 안타까워요...............;;;;;;;;작성자노란달퐁이(김나경)작성시간10.03.03
답글저도 동영상 보고 너무 눈물나서 잠깐 쉬었다가 일할려구여...비누님 모든분들 너무 고생 많으신데 도움도 못드리고 정말 죄송하네요....장미가 꼭 건강해지길 기도드릴께요....작성자장군이누나(양헌진)작성시간10.03.03
답글전 가서 그 작은 애를 실물로 보고 있으려니 증말 죽겠어요. 실제로 한 번 보심, 증말 기절할 일이죠. 얼마나 가녀리고 얼마나 눈이 맑고 얼마나 이쁜지 모릅니다. 특히 아픈 아기들은 왜 그렇게 이쁘게 생겼는지 신기할 정도에요. 작성자비누(김혜숙)작성시간10.03.03
답글제가 애기 홍역인거 안 바로 그 장미 온 그날저녁, 달구어머니와 통화를 했는데 그 샾에 있는 다른애들 서로 홍역 옮고 죽고 그러기를 반복하고 있을거라고 생각하니 아주 끔찍하다고 그런 대화를 나눴어요. 사실 실제로 거의 애견샾들이 그 수준으로 운영되고 당국의 감시나 규정이 없다보니, 이건 무슨 10낳고 아홉 죽고, 이 짓을 계속 하고 있는것이 참 미칠노릇에요. 작성자비누(김혜숙)작성시간10.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