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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이가 드디어 제 핸드폰까지 해드시네요 이로써 디카 피엠피에 이어서....이쟈식을 어떻할까요?? 작성자 청이아부지^^;[정수진] 작성시간 1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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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희집에서 기물파손현상이 일어나면 엄마랑 아빠랑 저를 불러 문책합니다. 애 손 닿는데 뒀다고 말이지요. 결론적으로 저희집의 경우 대부분 높은곳에 물건들이 올라가 있는 경우가 많아서 손님이 오시면 잘 하는 질문이 있어요. "쓰레기통 어디 있어요?" . 쓰레기통이 책장 맨위에 있답니다. ㅋㅋ. 그리고 다른집과는 안 어울리게 물건들이 높은곳에 있는것들이 많아요. 애기들은 장남감을 스스로 찾아서 놀고 싶어하는 것이니 이해하시고요. 청이아빠가 물건두는 방식을 바꾸세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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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헉.. 그건 아이 잘못만은 아닌 듯.. 아이 손에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셔야죠..;; 전자기기 물어 뜯으면 아이들에게도 좋을 거 없으니 우리들이 먼저 잘 챙기자구요~!^^ 작성자 노란달퐁이(김나경) 작성시간 10.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