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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날씨가 좀 풀려서 애기들하고 봄기운을 물씬 느끼고싶은데.
    이놈의 날씨는 영.. 제마음을 몰라주네요^^ 노랑달퐁이님 이제 괜찮으세요??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3.06
  • 답글 그래도 오늘 오후 루체 동네한바퀴랑 야산 올라갔다오고, 은비랑 설리랑 산책 한바퀴 하고(여름이는 눈수술후 관리중이라 쉬심) 즐거웠어요. 전 루체땜에 뻗었지만... 루체는 나가면 들어올때까지 한번도 걷는법이 없어요. 이러다 루체와 산책도중 쓰러질듯 해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3.07
  • 답글 에효.. 네..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역시 울 카페 회원님들은 정이 많으세요~흑..) 작성자 노란달퐁이(김나경) 작성시간 10.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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