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마지막 모습이 제 머리 속에서 정지화면처럼 사라지질 않네요. 제 새끼 마지막 모습이랑 겹쳐지면서 자꾸만.. 자꾸만 떠오릅니다. 정말.. 다시는 울 장미처럼 슬프게 세상 떠나는 울 새끼들이 없었으면 좋겠어요. 이건 정말.. 넘넘 억울하네요...ㅠㅠ 작성자 노란달퐁이(김나경) 작성시간 10.03.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