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입원하셔서 강아지만 두고 나와 많이 걱정스러운데 전 요즘 이 카페에 퍼그에 중독됐어요.... 울 가을이 다 키워놓고 제가 좀 더 강아지에 대해서 알게 되었을땐 꼭 퍼그 한마리 데려와 키우고 싶어요..... 작성자 가을이(정경미) 작성시간 10.03.18 답글 어머님의 쾌차를 빕니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3.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