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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여사 데리고 이발하러 갔다가 퍼그는 이발 못한다고 하네요.ㅠㅠ
    요새 털갈이 중이라 털이 많이 빠져 첨으로 한번 밀어줄려고 했는데...
    미용하고 꼬까 옷 한 벌 사줄려고 했는데...오늘은 왕여사 복이 없네요.
    작성자 왕여사 작성시간 10.03.19
  • 답글 어..정팔이도 미용했는데..피부병때문인지 털이 기절할만큼 빠져서 한번안으면 옷에 털때문에 나가질 못해서요..진짜~미용하니까 괜찮더라구요.옷을입어도 테가나고...ㅎㅎ 그덕에 이쁜옷을 두벌이나 더 사입혔어요..진짜 깔끔해졌답니다.잘찾아보심 해주는데 있을꺼에요. 작성자 정팔이맘 작성시간 10.03.21
  • 답글 저는 그냥 제가 해준답니다.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3.21
  • 답글 항상 이 이야기 나오면 '저요, 저요' 하는 사람이 바로 저죠. 우리 애들은 전혀 미용하지 않습니다. 우리집은 망망대해 털바다~~~ 아버지 청소기 밀때마다 하시는 말씀! "청소기 박스가 한번에 이렇게 꽉 찼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3.20
  • 답글 헉........우리 찌롱이 몇일전에 미용했는데...털이 하얗게 변했어여 ...
    옛날에 몇번 제가 찌롱이 미용해줬는데 얼굴이 엄청 힘들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전 맨날..찌롱이 얼굴 경계선만들어놓고했답니다...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3.19
  • 답글 퍼그도 미용해요. 단지 퍼그는 대개 얌전히 앉아 미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런저런 거 귀찮아 하시는 미용사분들이(혹은 경험이 부족하시거나..) 꺼리시는 거죠. (더 유난한 고양이들도 미용하는데 아무렴 퍼그가 못할까요??) 잘 찾아보시면 강압적이지 않으면서 아이들 특성에 맞게 미용해주시는 좋은 미용사분들도 많으시니 검색 함 해보세요~^^(근데 퍼그는 미용 안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특별히 피부병으로 털 빠짐이 병적이지 않으시다면~^*^) 작성자 노란달퐁이(김나경) 작성시간 1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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