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항상 이 이야기 나오면 '저요, 저요' 하는 사람이 바로 저죠. 우리 애들은 전혀 미용하지 않습니다. 우리집은 망망대해 털바다~~~ 아버지 청소기 밀때마다 하시는 말씀! "청소기 박스가 한번에 이렇게 꽉 찼네!"작성자비누(김혜숙)작성시간10.03.20
답글헉........우리 찌롱이 몇일전에 미용했는데...털이 하얗게 변했어여 ... 옛날에 몇번 제가 찌롱이 미용해줬는데 얼굴이 엄청 힘들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전 맨날..찌롱이 얼굴 경계선만들어놓고했답니다...작성자응삼찌롱(김솔)작성시간10.03.19
답글퍼그도 미용해요. 단지 퍼그는 대개 얌전히 앉아 미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런저런 거 귀찮아 하시는 미용사분들이(혹은 경험이 부족하시거나..) 꺼리시는 거죠. (더 유난한 고양이들도 미용하는데 아무렴 퍼그가 못할까요??) 잘 찾아보시면 강압적이지 않으면서 아이들 특성에 맞게 미용해주시는 좋은 미용사분들도 많으시니 검색 함 해보세요~^^(근데 퍼그는 미용 안하는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요. 특별히 피부병으로 털 빠짐이 병적이지 않으시다면~^*^)작성자노란달퐁이(김나경)작성시간10.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