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지니도 이제 슬슬 생식의 길로 들어서볼까.. 하여 오가닉..에서 오리 한 마리 주문하고 기다리는 중입니다. 사실 지니보다도 제가 생고기를 어케 먹일까.. 끔찍해하고 있는 중이라 어떨지..ㅋ..ㅠ 암튼 그래도 울 지니는 가리는 거 없이 야채면 야채, 과일이면 과일.. 모두 잘 먹어주는 녀석이라 저만 준비잘 하면 될 거 같네요. 혹 울 회원님들 중 이미 생식의 길을 걷고 계신 선배님들 계심 조언 부탁드려요~~^*^작성자노란달퐁이(김나경)작성시간10.03.26
답글어제 드디어 오리가 왔어요. 다행이 생오리가 아니라 유기농 야채,과일 등이랑 믹스해서 간 거라 '생괴기'라는 공포는 전혀 없었습니다. 비린내도 당연 없고.. 근데 울 지니, 헉- 이거 넘 잘 먹는 겁니다. 워낙 먹성 좋은 지니지만.. 역시 '괴기'맛 아는 걸 보니 요 놈도 '개'라는..ㅎㅎ 암튼 잘 먹어서 넘 좋아요. 생식이랑 등등 공부 중인데 열심히 공부해서 제대로 아는 게 생기면 울 회원님들께도 알려드릴께요~^^작성자노란달퐁이(김나경)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3.28
답글전에 똘똘이랑 나리키우는 언니가 생식했었는데 요샌 카페 잘 안 들어오시기때문에요...작성자비누(김혜숙)작성시간10.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