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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젠 너무 황당한 하루~ 비가 막 오는날씨였어요 아는언니랑 커피숍가서 수다를 1시간 정도 떨고 나오니
    손바닥 만한 함박눈이 펑펑... 어찌나 황당하던지.. 밖의 기온은 4.5도 정말 종말이 오려나봐요ㅠㅠㅠㅠ
    우리아기들 어뜨케ㅠㅠ 나가고싶을텐데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3.27
  • 답글 이번주에 날씨가 ㅈㄹ맞게 변덕이 심하대요~ 건강 조심하세요~ ㅎㅎ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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