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못난이가 책상위에 붙어있던 디즈니 공주님 스티커를 맛있게 얌얌 뜯어먹고 있었네요... 이런거 이 나이에 아낀다고 하긴 부끄럽지만, 그래도 이뻤는데ㅠㅠ 입 벌려 뺏으려니까 으르렁 하면서 꿀떡 삼켜버렸어요. 이런거 먹으면 배탈난다~ 아무리 말해도 눈피하고 듣지도 않네요ㅋㅋ 요즘에는 책상에 올라가는데 재미가 붙었는지 맨날 올라가서 헤집어 놓네요ㅋㅋ 그래서 중요한 책들만 한쪽으로 대피 시켜 놨어요ㅋㅋㅋㅋ 작성자 Shine (조은비) 작성시간 10.03.29
  • 답글 우리콩쥐는 자꾸 풀을 먹어요~ 배탈 날까봐 걱정이예요... 작성자 콩쥐언니(이진희) 작성시간 10.03.31
  • 답글 저는 책상에 못올라가게 할려고 의자를 완전히 밀어 넣어두고 그 사이에 베게를 올려놓는답니다...안그럼 매번 제 책상은 이찌의 장난감세상이 되는거죠 ㅋㅋ 작성자 이찌엄마(김선희) 작성시간 10.03.29
  • 답글 ㅎㅎㅎ정말 애들은.. 별 맛없다고 생각하며 먹다가도 안된다고 뺏으려고만 하면 그냥 꿀~꺽!! 암튼 울 애들 먹성은 완전 '주의경보' 발령감이예요~ㅋㅋㅋ 작성자 노란달퐁이(김나경) 작성시간 10.03.29
  • 답글 전 아예 책상 없앴습니다. 루체가 맨날 올라가서 책상을 쑥대밭 만들어놔서리...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