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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아저씨가 버리로간 미니핀
홍역이네요 .......................
약을 먹고 주사도 주고 수액도 줘봣지만 전혀 효과가 없길래
홍역검사를 해봤더니 홍역양성이 나왔네요 ㅠㅠ 에휴..
오늘 내일을 넘기기 힘들다는데...정말 불상해 죽겠어요
이젠 밥도 삼키기 못해서 튜브를 위에 넣어준다는에 강제급여를 하고있습니다 ㅠㅠ
그렇게라고 살리고 싶은 마음 뿐이네요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4.07 -
답글 전에 어떤 아저씨가 치료비땜에 버리고간 그 불쌍한 아가인가요?ㅠㅠ정말 불쌍하네요 ㅠㅠ 방법이 전혀 없는건가요 ㅠㅠㅠㅠ 작성자 양맥 작성시간 10.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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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홍역으로 고생하다 결국 안락사 시킨...몇년전에 키우던 우리강쥐(퍼그:그애도 뽀삐였어요)가 생각이 나서 눈물이 나요...우리 아가들 안아프고 건강하고 밝게 컸으면 좋겠구만..맘아파요 ㅠ.ㅠ 작성자 뽀삐맘&데디(정성윤) 작성시간 10.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