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미니핀 아가 오늘 낮 12시45분경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살릴려고 온갖 방법을 다 써봤는데 약효과도 하나도없고... 수액을 맞쳐도 소용이없었습니다.. 일을 하다가 시간을 내서 잘있나 보러갔는데 애가 숨을 안쉬네요...얼마나 불쌍하게 잠들었던지... 건들지도 못하고 옆에서 수의사 선생님이 하는것만 지켜보고있었네요.. 정말 오늘은 슬픈하루가 될꺼같네요 ㅠㅠ 그 괴씸한아저씨한테 욕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작성자응삼찌롱(김솔)작성시간10.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