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그 미니핀 아가 오늘 낮 12시45분경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살릴려고 온갖 방법을 다 써봤는데
    약효과도 하나도없고... 수액을 맞쳐도 소용이없었습니다..
    일을 하다가 시간을 내서 잘있나 보러갔는데
    애가 숨을 안쉬네요...얼마나 불쌍하게 잠들었던지...
    건들지도 못하고 옆에서 수의사 선생님이 하는것만 지켜보고있었네요..
    정말 오늘은 슬픈하루가 될꺼같네요 ㅠㅠ
    그 괴씸한아저씨한테 욕이라도 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4.08
  • 답글 미니핌 아가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도록 기도드릴께요..자책하지마시고 힘내세요.. 작성자 람보야 사랑해 작성시간 10.04.11
  • 답글 정말 왠지 제가 잘 못챙겨줘서 그렇게 된거 같애요 ㅠㅠ
    쫌만 더 잘했었더라면 살수있었을꺼같고...
    정말 미안하네요 ㅠㅠ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09
  • 답글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불쌍한 미니핀 아가도 김솔님 맘을 알꺼에요 ~ 힘내세요~~~!! 작성자 양맥 작성시간 10.04.08
  • 답글 병원에서 일하시면 맘이 맘이 아니겠어요. 동물들이 뭔 죄라고... 다 사람이 죄지... 괴롭네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4.08
  • 답글 응삼찌롱님 요즘 왜이리 맘아픈 사연의 글이 많은지....가슴이 답답하네요...하늘나라에선 아프지 말구 행복하길... 그아간 이름이 모예요?...응삼찌롱님두 힘내세요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4.08
  • 답글 아가미니핀 너무 불쌍하게 갔네요,,,,사랑도 못받구 자란거 같은데,,,,수고하셨어요,,,,슬픔 언능 추스리세요^^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4.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