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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찌어머니의 아침에 펀치 날려 기상한단 말씀들이니 동지애가 느껴집니다. 제 기상도 루체의 사정없는 따귀로 시작하거든요. 전 매일매일 루체넘한테 따뀌 맞고 살지요. 출장와서 따귀없이 일어나려니 낯서네요. 댓글로 달려고 했는데 인터넷이 불안정해서(한국의 IT는 뎡말 세계 쵝오) 못달게됐어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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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흠...... 전 요즘 슈슈의 넘치는 침세레로 일어나요~~ㅋㅋㅋ 작성자 노란달퐁이(김나경) 작성시간 10.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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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ㅎㅎ 근데 넘 웃긴건 아빠는 얼굴을 정성스레 세수시켜주면서 깨운다는거죠...아빠 깨워~아빠 깨워~ 그러면 얼렁 가서 세수시킵니다..ㅋㅋ 나만 미워하는 이찌 ㅜㅜ 작성자 이찌엄마(김선희) 작성시간 10.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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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출장중에두 댓글달아주는 센스^^ 건강하게 잘다녀오세요...그쵸 IT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는 ㅋㅋㅋ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