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주 째 39도 까지 열이 오르락내리락하는 감기에 시달리고.. 그와중에 또 시험기간이라 못난이에게 신경을 못썼더니. 오늘보니 현관을 열어둔 사이에 옥상에 올라가 혼자 놀고 있네요ㅠㅠ 진짜 너무 미안하고 마음 아파서, 내일은 시험이고 뭐고(?) 일단 접고, 오전에 나갔다 오려구요. 아무래도 심통이 조금 났는지, 애교는 안부리고 이불에 오줌만 싸 놓네요ㅋㅋㅋ 이제는 이불에서 나는 오줌스멜이 향기롭기 까지 하니 (사실 코막혀서 안나는 거지만요ㅋㅋㅋ) 말 다했죠ㅋㅋㅋ내일 나가서 같이 뛰면 기분 풀겠죠? 내일까지는 필히 감기 다 떨쳐내야겠네요~ 작성자 Shine (조은비) 작성시간 10.04.22
-
답글 이긍 저도 짱이 쉬야 냄새에 중독대서 비릿하니 좋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감기 조심하시구 낼은 특별히 따뜻했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