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서울왔어요. 인천공항에서 신림동 서울대병원으로 직행한 제 팔자두 참... 여름이 월요일에 2차 눈수술하기위해 제가 수술동의서를 써야 하기 때문였어요. 여름이는 현재 서울대병원 안과에 입원중이구요. 여름이는 병원생활에 얼마나 적응을 잘 했는지 제가 갔는데 신경도 안 쓰고 안과 문 잠긴데 앞에가서 문 열라고 승질을 버럭버럭 내고 있더군요. 녀석~ 느무 피곤... 좀 쉬고 다시 등장하겠슴다작성자비누(김혜숙)작성시간10.04.25
답글고생 많이 하시고 온 것인지 약간의 휴가를 즐기고 오신건지,,,,, 작성자가을이(정경미)작성시간10.04.27
답글비행기 운항이 50% 재개됐다는 기사를 봤을때...비누님이 이제 곧 돌아오시겠구나 했습니다... 혹시나 제가 한말 때문에 배 타고 9박 10일 걸려서 한국에 돌아오실까봐 조마조마 했습니다~ㅋㅋㅋ 작성자별찌비(이송이)작성시간10.04.26
답글웰컴백!!! 빈자리 정도겠습니까?? 쉬고 등장 하실때 까지 요기서 기다릴꼐요 ㅎㅎㅎ 작성자캔디케인(백정원)작성시간10.04.26
답글빈자리라고 느껴주시는분들이 계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너무 감동였답니다. 솔직히...작성자비누(김혜숙)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4.26
답글이번 화산사태 여파로 비누님이 타국에서 기약없이 머물렀던 그 며칠사이가 퍼그하우스에서는 큰 걱정이었답니다...그 빈자리가 너무 커서 모두 횐님들 맘이 많이 졸아들었을거에요...저도 마찬가지고요....무탈하게 주말에 오셔서 천만 다행입니다....웰컴투 퍼그하우스!!!작성자행복앤 영원맘(최성분)작성시간10.04.26
답글무사귀국하신 거 축하드려요~! 근데 오시자마자 병원부터 가셨다니 으그.. 긴 비행 시간 땜에 고되셨을텐데 고생하셨어요. 푹~! 좀 쉬시고 다시 카페에서 뵈어요~^*^작성자노란달퐁이(김나경)작성시간10.04.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