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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콩쥐도 쉬야를 찔끔찔끔 계속합니다. 다행이 심술부리는건 아닌지 화장실에서만 하고 있는데... 자기도 왔다갔다 하기 귀찮은지 화장실 앞 발판에 앉아있다가 신호가 오면 들어가서 찔끔.. 물 겁나게 양껏 먹고 또 앉아있다가 신호오면 들어가서 찔끔.. 쫌전에 응가까지 하고 이제 개운한지... 이불위에와서 뻗었어요... 붕대가 너무 심하게 쪼여있는거 같은데.. 내일 병원 가기전까진 건들지 말라는 병원 쌤말때문에 불편해 보이는 콩쥐... 두고보고만 있어요... 기운이 하나도 없네요... ㅠㅠ 작성자 콩쥐언니(이진희) 작성시간 10.04.27
  • 답글 하루동안은 정말 힘들어 하구요. 24시간 지나면 점점 좋아집니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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