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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몇일전 집에 데려온 말티아가 몇일전부터 기운이 없어보이더니 오늘 병원데려왔는데
    오늘 낮 12시30분 넘어서 죽고말았네요 ㅠㅠ 너무 마음이 아파요 ............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4.30
  • 답글 요번 4월달만해도 무지개 다릴 건너는 아이들이 다섯아이정도 되는거 같네염 ㅠㅠ
    요번 4월달이 지옥같습니다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4.30
  • 답글 요즘 무지개 다릴건너는 천사들이 너무 많아...제가 우울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데...응삼찌롱님....말티아가이름은 모르지만 하늘나라에서 행복하게... 슬픔과 아픔이 없는 나날이길 기도할꼐요.... 응삼찌롱님두 기운내세요 ....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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