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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흑.. 울 슈슈가 지니 목덜미를 물려고 덤벼요~! 뭐 그래봐야 제까짓게 울 지니 반 밖에 안되는 아가라 첨엔 그냥 '신기~!'하게 쳐다만 봤는데 갈수록 과감해지더니 드뎌 엊그제부터 지니 목덜미에 제대로 침을 발라주시네요..ㅠㅡ;; 울 지니가 대충 덩치로라도 제압할 줄 알면 차라리 좋을텐데 요 녀석은 덩치만 컸지 속은 완전 아가라.. 요리조리 피하기만 하고 제가 구해주기만 바라니 원..;; 시간이 해결해주겠지.. 기다리고 있습니다만, 얼마 전에 지니가 스트레스로 혈뇨를 봐서 요놈들 기쌈을 이젠 그만 정리를 해야 할 거 같거든요. 어카면 좋을까요~?!(근데 또 녀석들이 서로 조금씩은 관심 있어 하는 것도 같긴 해요..) 작성자 노란달퐁이(김나경) 작성시간 10.05.02
  • 답글 ㅎㅎㅎ에효.. 다들 뭐 이 정도는.. 하시겠군요. 역시나.. 그래도 울 애들은 각각 넘 착해요. 지니는 일단 약간씩 모성애도 보이는 것 같고.. 슈슈는.. 아직 어려서 그런거지 슈슈 자체는 정말 착해요. 할 수 없군요. 제가 피볼 일만 안생기도록 적당히 지켜보면서 서로 조금씩 적응하도록 붙였다, 떼었다.. 를 해야 겠네요. 아.. 역시 하나보다 둘 키우는 게 부모 노릇하기 더 힘든듯..^---------^* 작성자 노란달퐁이(김나경)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5.03
  • 답글 은비는 설리한테 물려서 두번이나 병원에 다녔어요. 피딱지 지도록 물어가지구서리... 평소엔 가만히 있다가 여러아이들 쌈 붙을때 고틈을 타서 꼭 설리가 은비를 공격해요. 슈슈 요녀석...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5.02
  • 답글 조이도 물렁한 누나들이랑 오빠한테 심하게 덤빕니다.조이야 좋타고 하는 일이지만 결국 제가 서열정리 들어갔습니당~ 정리 이틀만에 평화롭네요.. 제 목소리는 마니 쉬었지만요(조잇~~ 네 이넘의 반복을 ㅋㅋㅋㅋ) ^^; 작성자 깨비맘(정소영) 작성시간 10.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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