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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가 다리가 많이 아파서 병원다녀왔어요..발을 디디지 못해서 병원가서 방사선촬영..세포검사등...병원샘이 수술이 있어서 오전에 맡겼다가 오후에 아이찾으러 갔어요..그때 아이의 발바닥세포를 채취하고 있던중이었는지 제가 들어가서 인사라는데 조금있다가 아프다고소리치는데 전 행복이가 아닌줄 알고 있다가 소리치는걸 알고 울 아가인줄 알았죠..엄마왔다고 소리치는데 얼마나 사랑스럽고 맘이 아픈지~~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0.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