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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콩쥐가 중성화 한지 이제 꼭 이주일됐어요. 식욕 좋아질꺼라고 몇분이 말씀해 주셨는데..엊그제부터 음식을 흡수하기 시작하더니만.. 아침에 밥 달라고 긁어대고 난리도 아닙니다. 해팡 사료 아니면 거들떠도 안보던 콩쥐가 간식 살때 딸려온 이름없는 사료도 허겁지겁 먹어대네요... 음.. 아직 수술부위가 완전히 아문게 아닌것 같아 조절시키긴 하는데.... 부지런히 운동 시켜야 겠어요... 2주 됐으니 내일부터 열심히 산책 시키려구요~ ^^ 그리고.. 저 내일부터 출근합니당 헤헤~~~ 콩쥐 맛있는 간식 몇달 많이 못 줬는데... 돈 부지런히 벌어야징.. ㅋ 작성자 콩쥐언니(이진희) 작성시간 10.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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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간식 너무 자주 노노노~ 난 안티간식~ㅋ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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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축하해요...요즘 실업난 무척 심하잖아요...저도 요즘 놀고 있어서 마음이 싱숭생숭한데요...열심히 돈 벌어서 아가 맛있는거 사주세요...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0.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