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 아니 날 밝았으니 오늘이네요. 오늘이 울 지니가 제게 온지 꼭 1년되는 날이랍니다. 생일이죠. 그래서 어제, 갈비살 사다가 울 애들하고 간만에 '넘의 살 파티' 좀 했답니다. 애견케잌.. 뭐 요런 거도 좀 사주고 싶었으나 울 지니가 다욧 중이라..^^; 대신 간만에 갈비살 구워서 먹고(대신 저녁을 안줬더니 울 애들이 이건 뭐냐.. 며 밤잠을 안자고 저만 따라다녔답니다..ㅋ) 전 덕분에 좋았네요. 애들 덕분에 저만..ㅋㅋ 암튼 시간이 참.. 빠르다는 걸 다시한번 느낍니다. 울 지니.. 이젠 정말 말 안해도 통하는 제 새끼가 되었으니 말이죠..^^*작성자노란달퐁이(김나경)작성시간10.05.14
답글지니야, 앞으로도 건강히 이쁘게 살아야쥐... 그리고 살은 쪼꼼만 빼공...히히~작성자비누(김혜숙)작성시간10.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