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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퇴근후에 귀찮아서 밍기적 밍기적 대다가~~귀찮아두 나가야겠다 싶어서 쭈글이랑 둘이서 산책을 나서는데~~이녀석 너무 잘 걷는거예요,,,물록 씩씩거리긴 하죠 ㅎㅎㅎ 어느새 훌쩍 커버려서 이제 걸을때두 넘 당당하게 걸어요,,,,디카를 놔두구 간게 안타깝더라구요,,,,언덕길두 숨차하면서두 엄마를 놓힐세라 완전 잘 올라가구,,,하루에30분씩 꼭 쭈글이랑 산책을 해야겠어요,,,오늘은 많이 덥다네요~~다들 건강조심하시구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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