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전내내,,,동궁전일기를 읽다가 퉁퉁부은 눈으루 식사시간을 맞네요,,,오늘은 밥이 넘어가질 않을거같아요,,,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5.20
  • 답글 휴...제가 쭈글이맘께 동궁전일기를 추천한거 같아....지송함다....근데요..밥은 맛나게 드시구요...숭고한 사랑의 맘을 울 쭈글이에게 쏟아주세요...저두 동궁전일기 읽다가 펑펑울어서 울엄마께서 어디 초상낫냐...하시더이다. 즐거운 연휴되세요~~~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5.20
  • 답글 아이구, 이런 죄송한 일이...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5.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