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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세집으로 이사오면서 제돈으로 30만원주구 장판깔았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짱아가... 저없는 사이에 장판을 뜯어놨어여..................................................................................................................................................................................하..하..하:::::::::::::::::;;;;;;;;;;;;;;;;;;;;; 작성자 뿌꾸랑짱아(윤영아) 작성시간 10.05.26
  • 답글 그러고보면 저희집 애들이 많은데다 왔다 가는 애들도 많았는데 장판 안 건드린거 참 신기하게 여겨야 겠네요. 소파 씹어먹고 식탁 갉아먹은 애들은 있었지만, 장판들은 건드리지 않았어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5.28
  • 답글 ㅎㅎㅎ 대리석 공동구매해서 깝시다!! 설마 대리석까지도 해치우진 못하겠죠? 설마.....ㅋㅋ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임우상) 작성시간 10.05.27
  • 답글 이것이야말로 ..동병상련 .ㅡ.ㅜ ㅋㅋㅋ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5.27
  • 답글 나 그맘 알것같은데 .. 어떡.... 어이가 없다 못해.. 쓴웃음만 지었던... 기억이........ 전 지금 벽도 뚫리고 벽지도 다 찢겨지고 장판도 다 찢겨지고 침대 매트 책상 등등 모든것이 너덜너덜한채 살고 있어용... 애들 있을때에는 도저히 손 못대겟심..ㅋㅋㅋㅋㅋㅋ 작성자 내새끼짱[김민지] 작성시간 10.05.27
  • 답글 저희두 장판새로 깔기전에..찌롱이가 다 물어뜯어놔서 새로 햇더니 ...
    2틀만에 새로깐 장판의 흔적이 사라졋어요 ㅋㅋ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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