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십년 감수했어여 ㅡ.ㅜ 사장님 몸줄해서 놀이터에 데리고 갔는데요 평소에 줄 풀어줘도 제옆에만 있던놈이라 이번엔 사람도 없고 해서 ㅋㅋ 풀어줬거든요 ..그게 화근 ..ㅜㅠ 어떤 아주머니 아파트 올라가는 모습보고 갑자기 막 짖으면서 아줌마한테 달려드는거에요 아줌마 엄청 놀라셔서 계란으로 막 뛰어가시고 .ㅡ.ㅜ 사장이의 돌발행동땜에 다신 몸줄안풀어주려구요 . 다시한번 아주머님 죄송해요 ~ ㅡ.ㅜ 작성자김사장비서(조수영)작성시간10.05.27
답글아하하~ 저두 우리찡아한테 가끔씩 눈썹그려주고 많이 웃는답니당,,,,,^^ 너무 이뿌네요~~~ ^^작성자찡공쥬맘(박해영)작성시간10.06.03
답글그아줌마 분명히 강쥐좋아하지 않는 사람일꺼예요...이상하게 강쥐싫어하는사람 걔들이 먼저 알아요...물론 좋아하는사람은 얘들두 먼저 알구요....근데 비서님 정말 십년감수하셨겠어요...작성자캔디케인(백정원)작성시간10.0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