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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끝나고 집에왔더니 찌롱이가 미친듯이 반겨주네여 ㅋㅋㅋ
    안아줘도 난리치고 만져줘도 난리치고..
    어떻게 해야할지 ㅠㅠㅠ 내 허벅지 다 긁어놨어염 ㅠㅠ
    찌롱이가 뽀뽀하다가 입술이 수염에 찔려서 부어올라요!!!!!!!!!!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5.28
  • 답글 낮동안 얼마나 언니오길 기다렸겠어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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