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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울 뽀롱여사 목간하고 발톱 자르러 병원으로 행차하셨습니다^^아침 기상시간이 열시 넘어인지라 고구마에 약 말아주는것도 잠결에 잘 받아먹고 병원가는 택시안에서도 비몽사몽 잘 주무시면서 갔네요 ㅎㅎ 목간 잘하고 주사 안맞고 넘어가기를 바라고 있습니다..시원하니 잘 씻고 잘 자고 있기를..저녁 퇴근하고 찾으러 갈거거든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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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으이그... 이젠 뽀롱이를 제가 '대비마마'로 임명할께요. 목욕 잘 하셔요. 대비마마~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