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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 오늘 병원갔다왔어요...치료가 장기적이라서 걱정 많이 햇거든요..염증치료약 먹고나서 종양부위 수술해야 한다고 해서 많이 고민 했는데
울 딸내미가 효녀인지 종양부위가 다 없어졌다고 기적같다고 병원샘이 말씀하시면서 어떻게 이런일이 있느지 모르겠다고 의아해했어요..솔직히 저 지극정성으로 아가들 돌보거든요..단호박,감자, 고구마등등 맨날 간식으로 먹이고 영양제 3가지까지 먹이거든요...정성이 절 돌보지 않았나 싶어서 기분이 넘 좋아요....^^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0.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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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가들이 엄마 맘을 아는거죠^^
작성자
소주네집(박민희)
작성시간
10.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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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 정말 기쁜소식이네요...정성이 아가들을 돌보나봐요. 행복아 이젠 아프치 말자 꼬옥~~ 행복엔 영원맘님 측하드려요^^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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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다행이네요..추카추카~~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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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축하드려요. 애들 돌보다보면 가끔 기적같은 일이 일어나기도 한답니다. 행복아~ 이제 아프지 말고 엄마한테 효도하렴...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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