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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정말 화나는일이 있엇어요 ㅠㅠ
아침에 출근할려고 씻고 나왓는데 찌롱이가 제 핸드폰 다 씹어놨네요.... 화면이 아예 안보이네요...
핸드폰 산지 3개월밖에 안됬는데 얼마나 화가나던지 ..................
아직도 화가나요 !!!!!!!!!!!!!!!!!!!!!!!!!!!!!!!!!!!!!!!!!!!!!!!!!!!!!!!!!!!!!!!!!그래서 오늘 찌롱이 저한테 엄청 혼났어요!!!!
아 그리구 깨비맘님!!! 원장님이 왜 안오시냐고....저한테 물어보시더군유..ㅋㅋㅋㅋㅋ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시간
10.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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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 안경도 몇번이나 물어뜯었는지 ㅠㅠ
안경 리모콘 장판 이불 핸드폰 전기줄 전기장판 전선 의자 밥그릇 엄청 많아요 ㅠㅠ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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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도 똑같은 경험있어요...
제핸폰을 아작을 내놨더랬죠..
그래도 액정은 보여서 쓸만했었는데..
나중에 또한번 완전박살을 내서 확인사살시켜주더라구요.. ㅜ.ㅜ
결국엔 핸폰 새걸로 바꿨는데..ㅜ.ㅜ
안경도 연속 5개나 씹어 놓구서..ㅜ.ㅜ
하여튼 재산피해 무지많아요..멀쩡한걸 다 망가뜨려서리.. ㅠ.ㅠ
공감가네요...ㅋ 힘내세요..^ ^
작성자
홍치오빠(이홍규)
작성시간
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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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책상위에 올려놨거든요 ㅠㅠ 근데 찌롱이가 의자밟고 올라가서 물어뜯어놨네염.....................
오늘 고칠려고 센터 갔는데 10만원이나 든다고하니...어떻게 해야할지 ㅠㅠ
작성자
응삼찌롱(김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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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전에도 말했지만 고가의 물건 아이들 근처에 둔 사람 잘못이지 애들은 죄 없어요..하니 다음부턴 아이들 키가 닿지 않는 곳에 올려두삼~~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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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초큼 화는 나시겠지만 시간 지나면 다 추억이랍니다... ㅋㅋ 저는 애들이 물어뜯은 물건들 다 안 버리고 있어요. 이제는 애들이 다 커서 안 물어뜯네요..
작성자
소주네집(박민희)
작성시간
10.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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