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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애련원에 다녀왔어요 퍼그아이는 산위쪽에있어 가보지는못했지만 돌아오는일요일에 아이들목욕시키기로했거든요,그때보려고요 하지만 입양은 원장님이 안락사당하는 아이들먼저구해야되는거라하셔서 애련원아이는 언제고 나이들어 죽을때까지 잘먹고 있으니 시간날때마다와서 보살펴주라시더군요 그래서 그쪽아이는포기하고 안나타면좋은일이지만 기다려보다 유기되 안락사위기의 아이로 보려구요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시간 10.06.14
  • 답글 애린원 다녀오셨군요? 전 지지난주에 다녀왔는데...날씨가 좋지 않아 고생은 하지 않으셨는지....애린원후기 봤습니다...빨리 맘 추스리세요...
    애린원다녀오면 울아가들한테 더 잘해야 겠다는 맘과함께 많이 미안하더라구요...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곳이란 생각이 들어요...기회가 되면 뵙겠습니다.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6.16
  • 답글 너무 좋은 일 하고 오셨네요... 그 퍼그 아이 이름이 '메주'라고 하더군요. 발목이 잘려서 없더라고요 ㅠㅠ. 이젠 나이도 많을거에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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