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애린원 다녀오셨군요? 전 지지난주에 다녀왔는데...날씨가 좋지 않아 고생은 하지 않으셨는지....애린원후기 봤습니다...빨리 맘 추스리세요... 애린원다녀오면 울아가들한테 더 잘해야 겠다는 맘과함께 많이 미안하더라구요...지속적인 도움이 필요한곳이란 생각이 들어요...기회가 되면 뵙겠습니다.작성자캔디케인(백정원)작성시간10.06.16
답글너무 좋은 일 하고 오셨네요... 그 퍼그 아이 이름이 '메주'라고 하더군요. 발목이 잘려서 없더라고요 ㅠㅠ. 이젠 나이도 많을거에요작성자비누(김혜숙)작성시간10.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