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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요.제가 퍼그하우스에몇년째 살고있지만 이상한게있어요. 울 통순여사는 왜일케작은걸까요? 정말 얼굴도 애기 주먹만하구여 몸두 3키로밖에는안되요... 그냥 울 통순여사 이쁘다고 자랑하고있습니다.ㅎㅎㅎ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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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통순이가 그래도 체구가 작으니 늘 잘 관찰하셔야 겠어요. 아무래도 여기저기 약할테니까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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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니여 통순이 아직까지 아파본적은없어요.. 어릴때도 질지냈어요..
작성자
퍼그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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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이구, 애기때 어디 많이 아펐나요? 홍역걸렸다 살아남았다던가....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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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좀이따 내려갑니다. 근데요 울 통순여사는 못델구가요.. 돌아올때 케이지에 6개월이하 동종에강아지가아니면 두마리가 탑승할수없다네요.ㅠㅠ
작성자
퍼그댁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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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한잠도 못잤네요;;; 3키로인 통순여사 상상이 안가요^^;; 넘 보고 싶네요~ㅎ 그럼 좀있다 뵈요^^*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임우상)
작성시간
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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