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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자주들어와보지 못하고 지내고잇네요,,몇칠전 꿍이에게 큰일이 있었답니다...중성화수술후 살이 찌는것같아 운동도 할겸 제가 일하는 가게데리고 다녔습니다..입구쪽 의자위에 늘 앉아있지요,,그러던중 지나가던 개가 물론 주인과 함께 갑자기 앉아있던 꿍이 엉덩이를 물어버린겁니다..전 보지못한 상태고 지나가던 아줌마께서 알려주시더라구요,,얼굴은 물리지않아 괜찬은줄 알앗는데,,헉!! 꼬리에서 피가보이는거에요,,살펴보니 등 끝쪽이 할퀴고 꼬리가 찢겨서 아무래도 꼬매야싶지 싶어 병원으로 달려갔죠,,생각처럼 3바늘 꿔맸답니다..정말 화가나는건 같이 강쥐를 키우는 입장인데,,어쩜 물린거 뻔히 봤을텐데.. 작성자 자자우마(노경희) 작성시간 1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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