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그냥갈수있는지 정말 어이없어 기가막혔습니다..세상에 목격한 아줌머니 말씀은 물려서 의자위에서 떨어지고 순한우리 꿍이 물려도 비명한마디 지르지 못하고 일방적으로 공격을 당했답니다,,,저보다 그아주머니가 더 열받아하더라구요,,참 고마웠습니다,,다행히 3바늘이지만,,만약 약한 얼굴을 공격했으면 어~휴 생각하면 아찔해요,,지금은 언제그랬냐 싶게 전처럼 명랑하게 지내지만 꿍이도 저도 많이 놀랬어요,,꿍이 기억속에 한자리 하지싶은데,,아픈기억들은 다 잊으라고 말해주었네여~~같이 강쥐를 키우는 입장에서 서로 에티켓은 지켰으면 하는 아쉼이 있네여,,,작성자자자우마(노경희)작성시간10.06.15
답글애구~꿍이 정말 많이 놀랐겠어요...님께서도 놀라셨겠지만 아푼 꿍이 3바늘이나 꼬맸다니 그 나쁜강아지 맴매맴매 꿍아 ~아프지말고 빨리 나와라 꿍이,자자우마님 활팅!!작성자달봉엄마작성시간10.06.17
답글많이 놀래고 아팠을 울 꿍이가 용감하게도 소리도 안질러서 더 놀랫답니다....울 꿍이가 3바늘만 꼬매는 수술을 해서 다행이고 이제 아이를 혼자 밖에 두지 마세요...무지한 사람들이 많으니 ....얼마나 자자우마님도 속상하고 놀랬셨을지 ....이만하길 다행이라고 위안삼으세요....작성자행복앤 영원맘(최성분)작성시간10.06.15
답글정말 놀라셨겠어요... 뒤에 글 부터 읽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그만하길 다행이지만.... 착하디 착한 꿍이 얼마나 놀랬을까... 어서 어서 잊어라.. 꿍아...작성자콩쥐언니(이진희)작성시간10.06.15
답글어휴~ 가슴이 철렁했어요. 그래도 세바늘 꿰맸으니 다행이네요. 전에 서울대병원에 할머니 퍼그 쁘띠땜에 입원수발들적에 작은개가 큰개한테 물려 피투성이 하고 응급으로 들어오는걸 몇번 봤거든요. 갈비뼈 부러진게 횡경막 찔러서 와서 바로 죽은애도 있었구, 대체로 큰 개는 문 다음에 물고 흔들어서 애들을 위험하게 만들더라고요. 경우없는 그사람이 정말 너무나 원망스럽지만, 생각보다 그런 인간들이 주위에 많으니 늘 조심해야 하더라고요. 꿍이야 얼렁 낫고 어서 잊으렴...작성자비누(김혜숙)작성시간10.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