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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맑아서 루이 산소도 가고 spca에 가서 자원봉사 신청서 내고 집에 돌아왔습니다..기분이 한결 가벼운게 루이가 잘 있나봐요^^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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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는 맘속에 별이 되었다는 "...항상 제가 믿고있는게 아가들모두가 우리의 맘속에 별이되어 반짝반짝 비추고 있다고....행복하겠죠 다들 함께 있을꺼예요^^제니님 잘 지내세요~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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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봉엄마께서는 그러시는거 이해 합니다. 한 1년은 더 기다려 보셔야 할걸요? 시간이 많이 필요하더라고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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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생각하면 지금도 가슴이 먹먹한데 제니모레후님은 맘을 잘 다독이고 계시겠죠..힘내세요..
작성자
행복앤 영원맘(최성분)
작성시간
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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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는 잘 지내고 있을거에요 ~ 모두가 걱정하고 루이가 잘지내길 바라는걸 알고있을것같아요 제니레후님 기운내세요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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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죠~전 아직 우리달봉이 유골못보냈어요. 밤마다 유골함안고 울며 안고잡니다.
도저히 못보내겠더라구요,저 죽을때 꼭찾아오라고 잠잘때마다 얘기하는데 유골뿌려날려주면 안찾아올거같아서요
넘 제가 집착이 심한건알고있지만 ....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시간
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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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잘 하셨어요... 루이는 모두의 마음에 별이 되엇어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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