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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엄청 좋은거 같아요~날씨만큼 우리축구도 기분좋게 이겼으면 좋겠네요
2002년도 였나요 우리 4강진출했을때 우리달봉이하고 같이 가서 응원하고 왔는데 ......그때 생각나네요
어제밤에도 달봉이 보고싶어 울었답니다. 에구TT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시간
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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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정말 그랬음하네요~살아생전친구가 저희 친구밖에 없었거든요 사실 무서움을 넘 많이타서 조그마한 강아지한테도 길가다가도 시달림을 받을정도였으니깐요^^아~또 눈물날라하네요 제니모레후님~고맙습니다.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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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달봉어머니 맘 충분히 이해갑니다..저도 몇개월이 지나도 눈물로 지새워요...달봉군이랑 울 루이양이 칭구가 되어서 하늘나라에서 엄마들 잘 지내라고 기도하고 있을꺼예여..저희들도 힘내요^^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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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김사장비서님~고맙습니다.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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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ㅡ.ㅜ 오늘 축구보면 또 생각나실텐데 .. ㅜㅜ 힘내세용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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