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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연아땜시 잠을못자네요.. 밤새 제 머리카락을 물어뜯어서 머리가 안남을지경이예요.ㅠㅠ 작성자 퍼그댁 작성시간 10.06.28
  • 답글 ㅋㅋㅋ 넘 귀엽겠어요~ 전 님이 부럽네요 (님은 괴로우시겠지만 죄송)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시간 10.07.07
  • 답글 아기퍼그 키우면 감수해야할 일이죠. 저희집도 쥐콩이 때문에 난리도 아니거든요. 전 새벽부터 도망다녀요. 조금이라도 더 자보겠다고...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6.29
  • 답글 ㅎㅎ연아가 엄마한테 어리광을 많이 부리네요~ 요즘 저도 많이 당겨지고 있어요;;; 연아 어머니~~ 연아랑 비담이, 그리고 콩순여사 모습 한번 보여 주세요~ 제발~~~~~^^;;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임우상) 작성시간 10.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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