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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pca에서 하루 일한 소감은요..넘 슬프다는거요..애들이 넘 많이 버려져요..학대 당해서..늙어 똥 오줌 못가려서..아픈애들..저 거기서 일하는 4시간 내내 울었어요..집에 와서도 울고ㅠ.ㅠ 맘 모질게 먹고 가야하는데..아!! 맘 아퍼ㅜ.ㅜ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시간 10.06.28
  • 답글 제니모레후님 힘내시고 그마음 충분히 공감하고 이해되고 따라 저도 님 글보고 속상하네요....어서 빨리 학대나 유기되는 아이가 없는 세상이 왔슴하네요~ 작성자 달봉엄마 작성시간 10.07.07
  • 답글 제니모레후님! 어젯밤 술드시고 들어오신 울 랑이와 채팅하셨다지요?ㅋ 여쭤보래요..전에 말씀하신 곱창에 쐬주는 언제 드실건지...ㅋㅋㅋ 작성자 라임오렌지나무(임우상) 작성시간 10.06.30
  • 답글 거기 세퍼트 5년 된 아가는 넘 맞아서 정신질환까지 왔는데..쓰레기통에 꽁꽁 묶여진 채로 버려졌다 하더라구요..데려오고 싶었는데..그 아가는 24시간 동안 사람 보살핌이 있어야 한다는 말씀에 맘은 접엇답니다. 작성자 제니모레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0.06.29
  • 답글 맘 굳게 잡수시고....시간나실때마다 제니님의 따뜻한 온기를 나눠주세요...저두 애린원이란 보호소에 봉사다니는데....맘아파 못보겠다는건 아무런 도움이 될지않는다느걸 알고나니 틈틈히 시간내서 가는게 좋겠다는 결론에 도달했네요. 자~ 힘내시구 우리 아가들을 위해 행복을 나눠봐요^^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6.29
  • 답글 나쁜 사람들땜에 고생하는 아기들이 많다는게 슬프지요... 너무 울지 마시고 기다리는 아기들 생각해서 힘내세요... 너무 울고 그러시면 애기들이 미안해 할거에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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