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관음이델꼬 팔공산 갓바위올라갔어요..이제 마지막수술 잘 되게 해달라고. 힘들었는지 다리 풀려도 끝까지 올라가더라구요 의지의 관음이 ,..다시봤어요 관음이가 불붙혀준 초도 꼽고 불전함에 시주도 하고 물론 제가 도와줬지만요 사람들의 시선따윈 상관없었어요 내새끼 잘 되고봐야죠!! 작성자콩지맘(심현희)작성시간10.07.07
답글관음이 수술이 잘 되길 바래요^^ 저도 오늘 별 보고 기도 할께요^^작성자제니모레후작성시간10.07.07
답글관음이 마지막 수술 잘 될꺼예요^^ 관음이 이름보세요~~~부처님이 도와주실거예요~~관음아 기운내서 마지막 수술 건강하게 잘 받자^^빠이팅!!작성자쭈글이맘(오혜진)작성시간10.07.07
답글저두 옛날에 쁘띠 데리고 보리암에 갔던적이 있었습니다. 엄마랑 남친이랑 다 같이 갔었지요. 알고보니 거기 국립공원 지역이라 데리고 들어가면 절대 안되는 곳이었더군요~ 하지만 쁘띠는 보리암에 가서 절도 하고(밖에서) 시주도 했지요. 엄마랑 쁘띠랑 같이 놀러다니면서 여러절에 시주도 하고 쁘띠의 무사안녕도 빌고 그랬었어요. 관음이도 무탈하게 잘 지내게 될거에요작성자비누(김혜숙)작성시간10.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