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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연히 구조하게 된 비단이,,, 제가 책임도 못지고 비누님께 떠안기게 되어 늘 죄송한 맘 가득했었어요...
    비단이 덕에 이 카페를 들러 보게 되면서 퍼그의 매력을 많이 느끼지만, 아직 경제 활동을 많이 해야 하는 시기라
    좀 더 시간이 자유로와지면 꼭 한마리 입양하고 싶어요... 쭈글쭈글 주름 깨끗하게 닦아주고 할 수 있을 때요...
    그 때까지 저를 카페에서 내쫓지만 않아도 고마운데,, 등업까지 시켜주셔서 감사해요.
    작성자 가을이(정경미) 작성시간 10.07.10
  • 답글 내쫓기는요.. 농담두~~~ 잘 하시긴.. 비단이는 미국에 입양요청 해드렸구 진행중이니 곧 좋은 보호자 나타날겝니다. 녀석이 얌전해서 임보집에서도 잘 지내고 있어요. 후원도 해주시고 너무 감사합니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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