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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은 해가 쨍쨍 하다가 갑자기 비가 쫙 내리고.. 그 날씨의 연속이네요. 못난이 데리고 나가려고 보면 해가 너무 뜨겁고, 해가 좀 지나 싶어서 나가려고하면 비가오고. 얼마전에는 해가 뜨거운데도, 그냥 데리고 나가봤어요. 얼음물도 챙겨서요. 근데.. 못난이가 저를 집으로 끌고 가는거에요ㅠㅠㅠㅠㅠ 진짜 그렇게 힘세게 끈 적은 처음이라 얼떨결에 끌려가서는 못난이 쉬하는거 보고 다시 데리고 나왔는데, 다시 끌고 집으로.......... 결국 포기하고 집에서 얼음물 대접했습니다ㅠㅠ 너무 더운날이라 싫었나봐요ㅋㅋ 작성자 Shine (조은비) 작성시간 10.07.14
  • 답글 전 야근 안 하는 날은 퇴근하고 집에가서 1차 루체를 데리고 나가는데 그게 한 7시 40분 경 되는거 같아요. 루체 산책하는데는 40분 정도 걸리구요. 들어와서 2차로 은비,설리,쥐콩이를 함께 데리고 나갑니다. 2차 산책은 30분 정도 걸립니다. 산책 다 끝나고 집에오면 9시 다 되지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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