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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바빠서 쭈글이 소식을 못전하구 있었어요^^ 가족분들 걱정덕분에 쭈글이 화욜날짜루 병원서 오지 않아두 된다구 하더라구요,,,아직은 쵸큼 피부병이 남아있지만 정말 많이 호전되서 다행이예요~~~쭈글이 새엄마(저희엄마)가 24시간 쭈글군과 생활하구 계셔서 지금은 저 없어두 두사람 아주 사이좋게 산책두 즐기구 절친사이가 되었답니다~~~쭈글이의 소식과 제 근황은 조만간 알려드릴께요~~더운날씨 건강들 주의하시구요^^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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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소식 기다릴께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