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신랑 이멜에 새로운 메세지를 봤지요..퍼그브리더에게 내년에 남아로 하나 입양 했음 좋겠다고 해서 브리더가 3월이나 4월에 계획있다는 메일이 왔네요..루이를 분양해주신 분이시거든요..요즘 부쩍 퍽아가 얘길 하길래 맘에 준비가 안되서어 아직은 안 된다고 계속 무지했는데..에효...맘이 무겁습니다..오늘 밤 별이 유난히 빤짝이네요..저랑 맥주한잔 하실분!! 닥똥찝 구워드릴께^^;;;;작성자제니모레후작성시간10.07.19
답글남자들은 잡어놓은 고기엔 공 안 들입니다. 잡힐듯 해야 공들이지요. 험험~작성자비누(김혜숙)작성시간10.07.20
답글가끔 테라피에 가면 거기 상담자도 비서님 말씀처럼 같은 말씀을 하시더군요..술병은 술로 낫는다ㅡ.ㅡ;;;라구요ㅋㅋㅋ비서님 말씀 깊이 새길꼐요..감사합니다(^^)(__) 비누님 얼른 결혼하셔서여 황도뉨이 다려주신 홍삼 드셔야쥐ㅋㅋ작성자제니모레후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0.07.20
답글이론~ 곧 쥐콩이가 오겠네요~ 몸 만드세요... 저 아주 요새 체력 달려서 캑~ 하고 뻗고 그랬드니 엄마가 오늘 아침엔 홍삼다린 물 한컵 줬어요작성자비누(김혜숙)작성시간10.07.20
답글아오 !! 어디세요 ! 가까운곳이면 제가 달려갈텐데 .. ㅡ.ㅜ 이제 루이는 맘속에 넣어두시고 .. 잊으란 소리가 아니구요 .. 그래도 이쁜 아가랑 더 행복하게 사시는게 낫지않을까란 생각도 드네요 .. 힘내세요 ~~ 빠샤!! 작성자김사장비서(조수영)작성시간10.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