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휴가가느라빠쁜가봐요~ 저는 휴일 아니 휴가없는 더운식당에서(에어컨도없고)더워서 개처럼 헤헤거린다는주방과더워서손님도사우나온것같다고하는홀에서 오늘도 열심히 짜장면팔고있습니다 울아가들은 시원한에어컨밑에서 할머니랑놀고있겠죠~이것들이알려나?엄마이렇게힘들게더운데서일한지~~ㅎㅎ 작성자 스타일맞짱 작성시간 10.08.05 답글 아가들은 모르죵~ ㅎㅎ. 더운 여름 건강히 나셔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8.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