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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 애린원 봉사다녀와서 떡실신....견사청소를 했는데 이거 장난아니더라구요.....저두 깔끔떠는 성격은 아니지만 털날리거나 할까봐 청소는 자주하는편인데 애린원 견사청소는 욕실 락스청소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헉 중노동이었슴다...덕분에 와서 뻗었구요...출근?? 반차에 결근처리 했슴다. 나중에 든 생각인데 이상하게 애린원만가면 욕심만 갖고 행동을 하게 되더라구요... 빨리 빨리 하나라두 더할려구.....근데 몸이 따라주질않으니....후덜덜 날무쟈게 더워 얼굴과 온몸에 땀띠 ㅋㅋㅋ볼만합니다 헤헤헤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8.24
  • 답글 정말 수고 많으셨네요. 대단하십니다...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8.28
  • 답글 정원님 정말 수고많으셨네요^^ 마음만으룬 힘든게 봉사활동인데,,,대단하십니다~~!! 작성자 쭈글이맘(오혜진) 작성시간 10.08.24
  • 답글 수고 많으셨네요^^ 작성자 시베리아(서영경) 작성시간 1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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