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퍼그 학대하는 동영상 보셨나요? 제가 영상 퍼올줄을 몰라서 퍼오지는 못했지만... 왠 미친쓰레기같은 인간이 낄낄 웃으면서 애들 바닥에 때려앉혀 빙빙 돌리네요. 그래놓고 반성은 안하고 있구요. 2009년 영상이라는데 그 아이 아직 살아있을런지요... 영상으로 보기에 아이가 아직 어린강아지 같아보이던데.. 인간의 탈을 쓰고 나약한 동물이라고 함부로 다루는 사람 요즘 너무 많네요. 욕한바지 퍼부어도 속이 안시원해요ㅠㅠ 아으 진짜... 작성자 Shine (조은비) 작성시간 10.08.26
  • 답글 아직 쓴맛을 못 봐서 그래요. 사실 사람들의 집단 응징이란게 젤 중요하지요. 워낙 반려동물에 대한 의식이 일천한 곳이 바로 여기 아니겠습니까.... 그나마 형사고발이 들어갔다고 하니 경찰서좀 들락날락 거리면서 제발 고생좀 해봐야 할텐데 경찰들이 귀찮다 생각해서 대충대충 할거 같아 걱정이네요 작성자 비누(김혜숙) 작성시간 10.08.27
  • 답글 갈수록 학대의 수준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자경단을 조직해서 쓴맛을 보여주고 싶습니다....완죤히 손목아지를 돌린만큼 돌려 꺾고싶습니다....이젠 가만히 앉아 댓글달고 서명만하기엔 상태의 심각성이 극에 달하고 있는듯한데....우리가 동물보호 생명존중을 외치면 학대의 수위는 더올라가는거 같습니다...도대체 세상이 미쳐돌아가는거 같습니다.. 슬프다.... 작성자 캔디케인(백정원) 작성시간 10.08.27
  • 답글 잡으러가야될꺼같습니다... 작성자 콩지맘(심현희) 작성시간 10.08.27
  • 답글 차마 끝까지 다 못보겠어여 아 화나여 !! 그새끼 하루종일 똑같이 돌려주고싶네요 작성자 김사장비서(조수영) 작성시간 10.08.27
  • 답글 동영상 올렸습니다!! 은비님 글읽고 혹시나 하는마음에 찾아보니 괜히 봤다는 후회가 되더군요ㅠㅠ 지금도 가슴이 쿵쾅거리고 마음이 좋지않아서 잠도 안오네요ㅠㅠ 작성자 뭉치맘(박경애) 작성시간 10.08.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